필드매니저 매거진

나그랑 vs 셋인? 그래서 그게 뭔데?

악동컴퍼니

2026-10-28

조회수 7

 

소매 타입, 정하고 오셨나요?

 

많은 분들이 색상, 로고만 정하고 소매는 고정값으로 생각해주십니다.
그런데, 유니폼 핏과 디자인의 90%는 소매에서 갈립니다.

 

나그랑과 셋인이라고 불리는 소매 종류로,
소매 방식을 별도로 요청주지 않으실 경우 field manager에서는 “셋인”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깨 선의 디자인이 중요할 경우에는
별도로 나그랑 소매를 안내 및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가 다를까?

 

1. 핏
나그랑: 어깨가 둥글게 떨어져서 핏하고 스포티합니다.
셋인: 어깨선이 잡혀서 깔끔하고 일반적인 반팔티 핏입니다.

 

2. 디자인
나그랑: 어깨선이 없어 목에서부터 소매까지 끊김 없이 디자인이 이어집니다.
셋인: 어깨선 기준으로 재봉되기 때문에, 어깨를 가로지르는 그래픽이나 라인이 있으면 끊기거나 어긋날 수 있습니다.

 

3. 사이즈
나그랑: 목부터 내려오는 방식으로 겨트랑이 공간이 좁아 셋인보다 타이트합니다.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원하신다면 셋인 사이즈보다 1업 추천드립니다.
셋인: 스포티하지만 불편하지 않게 정핏으로 제작됩니다.

 

 

우리팀은 어떤 소매가 좋을까?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

 

어깨에 디자인이 걸쳐지거나, 스포티하게 착용하고 싶다면?
⇨ 나그랑 소매 추천

 

일반적인 반팔티 핏을 원하거나, 깔끔하게 입고싶다면?
⇨ 셋인 소매 추천

 

 

소매 타입, 몰라도 괜찮아요.

 

디자인만 생각했는데, 나그랑이 좋을지 셋인이 좋을지 감이 안잡힌다면
원하는 디자인 사진만 보내주셔도 충분합니다.

 

보내주신 사진 속의 디자인을 보고 Field manager가
끊임 없이 가장 예쁘게 만들어지는 소매 방식을 추천드릴게요.

 

원하는 디자인과 평소 입는 사이즈만 알려주세요.